한국영상위원회는 전국단위 영상물 촬영지 정보를 계속 확대하고 업데이트하는 동시에 국내외 영상물 제작 관계자들에게 한국의 촬영 환경을 홍보,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포맷의 영상물을 지역 및 한국으로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는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촬영지정보네트워크구축사업을 지정 위탁받아 국내외 영상물의 촬영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더욱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촬영지정보플랫폼인 필름코리아의 지속적인 버전업, 영상물 촬영지원국영문매뉴얼 발간, 로케이션 데이터의 확충, 영상물 촬영지원신청 일원화, 헐리웃 로케이션 매니저 및 주요 국가 영상물 제작 관계자들 초청 전국 로케이션 팸투어 개최 등 영상물 촬영 활성화에 필요한 직간접적인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을 위해 한국영상위원회는 15개 지역영상위원회 및 4개 협단체, 그리고 한국관광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철도산업협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국내 및 해외 개최 주요 영상물 마켓 및 영화제 참가, 한국 촬영지 정보(인센티브, 로케이션, 인프라 등) 홍보 부스 운영 및 홍보 행사 개최


해외 영상물의 한국 촬영 유치를 위해 1) 해외 영상물 제작 관계자를 한국으로 초청, 한국의 촬영지 및 문화를 경험하게 하는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와 2) 한국 촬영 프로젝트가 있는 외국 감독, 프로듀서, 촬영감독 등 최대 2인에게 한국 로케이션 스카우팅 비용(항공, 숙박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


필름코리아 국영문 데이터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사용자 편의성 증대를 위한 기능 개선 수행